2010년 5월 9일 일요일
천안-함
침수설밖에 안돌고 있고 진상규명이 왜 한달이나 걸리는지 이해를 못하는 실정이던데
다들 한국에 선거가 끝나면 그때부터 진상규명이 될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음.
별로 블로그에 정치적 견해를 밝히고 어떻고 할 생각은 없지만
침수설을 내놓으면 빨갱이 취급을 받고 있는게 지금 세상인데
순직자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는 사태를 보고 있으니 열이 받습니다.
난 해군 입대한 친구들 천안함 사건 터질때 걱정해서 조마조마하고 있었단 말이다....
2010년 4월 19일 월요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보기 싫은글들
프로그래밍 커뮤니티 아닌데 C나 C++한다고 유세떨지마라
왜 꼭 프로그래밍하는 애들이 다른 커뮤니티 가서 쓸데없이 C소스 올리고 잘난체하지?
쪽팔리고 한심하고 여튼 그럼
질문도 하지마라
아무리 커뮤니티 자유게시판이 자유로운 글 올리자는 취지긴 하지만 왜 질문하기 더 좋은 곳 놔두고 취지 엇글러진 곳에서 자기 프로그래밍 공부합니다 이거 어렵습니다 유세 떨고 싶어서 환장을 했냐
볼때마다 짜증남
2010년 2월 27일 토요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큰 별이 졌습니다..
다 같이 추모해주세요
3월 1일 발인이라고 합니다.
지금 2ch터는거 보다 위대한 별을 기리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존나 슬퍼하는 심정으로)
위대한 별을 기리는 기념으로 2ch나 털러가려고요... 안녕
2010년 2월 19일 금요일
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오래간만에 내용 없는 포스팅
방향성을 이제 잃지 않기로 했습니다.
탈선을 하더라도 이번처럼 주목적을 잊는 일은 없을겁니다.
아직 좆같은 기분이 상당히 많이 남아있습니다만,
최대한 빨리 추스리고 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2009년 9월 8일 화요일
인천으로 이사했습니다.
사라다 ( 드디어 시발 인터넷이 된다ㅣ ) 님의 말 : 핫소스를 안가져오고
호부인 ( [L/호씨/다크코바야시] 대중교통 서비스 감시망과의 처절한 전쟁 ) 님의 말 : ?
호부인 ( [L/호씨/다크코바야시] 대중교통 서비스 감시망과의 처절한 전쟁 ) 님의 말 : 핫솟이없다니
사라다 ( 드디어 시발 인터넷이 된다ㅣ ) 님의 말 : 해장국을 시켰는데
사라다 ( 드디어 시발 인터넷이 된다ㅣ ) 님의 말 : 밥을 안가져오고
호부인 ( [L/호씨/다크코바야시] 대중교통 서비스 감시망과의 처절한 전쟁 ) 님의 말 : ?
호부인 ( [L/호씨/다크코바야시] 대중교통 서비스 감시망과의 처절한 전쟁 ) 님의 말 : 뭐지
사라다 ( 드디어 시발 인터넷이 된다ㅣ ) 님의 말 : 감자탕을 시켰는데
사라다 ( 드디어 시발 인터넷이 된다ㅣ ) 님의 말 : 얼려서 가져옴
호부인 ( [L/호씨/다크코바야시] 대중교통 서비스 감시망과의 처절한 전쟁 ) 님의 말 : ?
사라다 ( 드디어 시발 인터넷이 된다ㅣ ) 님의 말 : 기절하는줄 알았음..
사라다 ( 드디어 시발 인터넷이 된다ㅣ ) 님의 말 : 이거 다 실화
호부인 ( [L/호씨/다크코바야시] 대중교통 서비스 감시망과의 처절한 전쟁 ) 님의 말 : 뭐지그게 --
인천 왜 이런가요....................
2009년 8월 3일 월요일
2009년 7월 10일 금요일
오늘 있었던 일
오늘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에서 뜬금없이 다 나오라고 하더니 애들을 버스에 태우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담당자가 정해졌는데 저를 담당하는 조의 담당이 제가 무지하게 싫어하는 0x학번 선배인겁니다
뭐 그건 상관없고 알고보니 1주일전부터 사직구장에 우리학교 야구팀을 응원하러 간다고
그날이 오늘이라더군요. 마침 고3이라 이 김에 머리도 식히고 졸업사진도 찍는다고
그런데 무슨 이유인지 저랑 제 중학교동창 한명이랑 고등학교 친구 한명이랑 대학교 친구 한명이랑 누군지 모르는 어른 한분이 버스를 안타고 사직구장까지 걸어가기로 했어요
여튼 그런데 갑자기 누가 바이크를 가지고 왔는지 고등학교 친구가 바이크를 타고 옆에서 가길래 옆에 낑겨서 탔습니다.
그러다가 한명이 없어졌는데 전화를 해보니 버스를 타고 있다고 합니다.
버스를 타고 간 한명은 그렇게 사라지고 나머지 세명도 어느새 뿔뿔히 흝어져서 저는 혼자서 수원역 짱오락실로 갔습니다.
그리고 아까 버스타고 간 애한테 전화가 왔는데 인원체크같은건 아직 안하고 있으니까 나중에 또 행사 있으니까 그 시간에 맞춰 정해진 장소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러고 오락실에 도착했습니다.
마침 점심시간이라 사람이 아무도 없더군요. 그런데 드럼에 불량한 좆고딩 새끼들이 앉아있길래
"죄송하지만 나와주실래요?"라고 말은 안하고 그러한 오오라만 풍겼더니 그냥 나오덥니다.
그런데 드럼매니아 패드가 이상하게 변형되어 있는거에요. 네오드럼하고 똑같은 배치로 되어있었음.
시험삼아서 스틱으로 심볼을 쳐봤더니 심볼은 가죽천뒤에 센서만 붙어있는 괴악한 구조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아까 드럼패드에 앉아있던 불량한새끼가 갑자기 제쪽에 와서 뭔가 말을 거나 싶더니 제 청바지에 치약을 듬뿍 묻히고 가는겁니다.
더 이상 게임하기에 너무 열이 뻗친 저는 그 치약묻힌새끼를 쌍욕을 하면서 발로 깠고, 걔가 허세만 넘치는 양아치였는지 존나 쫄면서 저한테 말했습니다.
"츠미나가라에 나오는 여자캐릭터 이름도 모르면서 왜 드럼을 하냐고!"
전 말했습니다
"넌 아냐 이 병신새끼야"
그러면서 다시 한번 졸라 패고있었는데
제 후임이 소파에서 편히 누워자고 있던 절 깨웠고
점심시간이 한시간이나 지난 두시가 되어있었고...
돌아와보니 다행히 직원들은 여름휴가때문에 많이 나가서 왕고인 저한테 뭐라고 할거 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DDoS공격에 대한 처리건 때문에 본사 전산담당자랑 한 10분 정도 통화를 하다가 잘 해결되고 지금은
이거 꿈 해몽을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시발????????
아직도 덜깨서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안감.
호접지몽이라~~~ 장자지몽이라~~~ (병신)
참고자료
츠미나가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