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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4일 토요일

드럼매니아 V7!

 

글이 길고 사진이 많습니다.

2010년 4월 16일 금요일

이번 드럼매니아 V7에 대한 좌담





여튼 그렇습니다.

좌담회 펼쳐보기



정말 이번 V7 오리지널 신곡 없는 정도는 좀 심한 느낌입니다.


분석적으로 얘기를 하자면

이번에 오리지널 신곡들중에서 확인해보면 작곡가들이 상당선 안보이고 판권이나 제공곡들에 많이 치우쳐져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기대했던 아티스트들의 참가가 없었는데요
일단 TAG,
똥곡이나마 떡밥 곡을 잘 던져주었던 Des-Row,
토모스케,
기타도라 대표 2대 아이돌 그룹중 하나의 작곡을 맡았던 나오키 (테라)
지미 웨클
최근 들어 기타도라에 부각을 드러내던  good-cool

투덱팀에서는 V5때는 LED랑 TAKA가 참여해주더니 V7때는 소타가 참여해줬네요. 소타 신곡 정말 재미있습니당
센본마츠는 이미 퇴사설이 확실시 되고 있으니 기대가 안되고요 ㅜㅜ
후루카와는 제가 기억하기로 퇴사한지 오래되고 V3때만 곡 외주로 넘겨줬다고 들은거 같은데 이 기억이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여튼 이번 V7에서 느낀건 시스템문제에 있어서도 많이 허술하고 성의가 없는 면이 보이지만
시스템뿐만이 아니고 이 정도까지 판권곡이나 제공곡으로 도배하길 원하진 않았습니다.
XG가 첫시리즈라서 당연히 판권으로 많은 사람들을 끌여들여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그 정도가 심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마 저 뿐만이 아니고 많은 분들이 코나미 오리지널 아티스트들의 곡들에 매료되서 기타도라 시리즈에 빠진 사람들이 많지 않았나 싶은데

투덱도 특유의 곡들이 아니고 판권곡으로만 밀어버리는 일이 발생한다면 솔직히 좀 그렇지 않나여? 이번 기타도라시리즈가 그 방향성을 타고 있는거 같습니다. 뭘 해도 재미가 떨어지고 그래요..

차라리 신규 컴포저들을 더 육성을 하고 발굴을 해내는거면 모를까 왜 이렇게 판권곡으로 밀려버린걸까... 시리즈자체의 걱정도 들고 나중에 유비트 니트가 나올때 컴포저들 방향이 어떻게 될지 거기서 왠지 코마니의 방향성이 판단될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IMI, IMITATION TOUCH, 러브카니발, Eau Rouge 이 네 곡은 제발...
v7에서도 플레이하게 해주세요 ㅜㅜㅜㅜㅜㅜ